영적으로 허물을 벗읍시다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광야에서 가나안으로 들어가려면 요단강을 건너야 하듯이 우리는 현재의 삶에서 미래의 삶으로 건너기 위해서 영적인 요단강을 건너야 합니다. 세례가 예수와 함께 죽고 함께 산다는 의미이듯이 영적인 요단강은 옛 삶은 죽고 전혀 새로운 삶이 살아나야 할 바로 그 공간과 시간을 의미합니다.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려면 허물을 벗듯이 영적인 허물벗기가 일어나야 할 바로 그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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